살려주세요 커피에 중독 되어씃비다


포토북 4개를 샀는데 그 중에 세개가 종혀니


튀김우동에 계란 반숙으로 해서 드셔보세요 짱맛


이거 먹다가 갑자기 몸이 축 쳐져서 수액 맞으러 갔다.

계속 열이나서 간호사가 주기적으로 와서 열 체크하고 괜찮냐고 끊임없이 물었다.


무슨 정신으로 영화를 보러 갔는지 모르겠다.

사실 수액 맞고 집에 바로 갔어야했는데 아덜램들의 청춘을 봐야하니까요..

생일콤보 쿠폰 받았는데 진짜 1/10도 안 먹구 버림 ㅠㅠ아까워


뜻밖의 로맨스코미디


코코넛 라떼인데여 먹을만해요


생일엔 잡채


내가 젤 좋아하는 티라미수. 홀케이크로 먹어야 합니다.


우리집 캣초딩


끈으로 놀아주는거 짱 재밌어 한다.

그런데 가끔 에혀 너네가 재밌어하니까 놀아준다 라는 느낌을 종종 받는다.


잘 때 젤 예쁘지


눈부셔요 그래쪄요


드래곤볼 모았구요. 포토북 쌓였는데 가지고 싶으신분...


오랜만에 드립커피

포토북이 남아돌아서 이렇게 활용을 한다.


네 저 또 영화 보러 갔어요


JR 찍고 싶어서 찍은건데 ios 업데이트하고 핸드폰이 미쳐서;;;;; 이게 뭐죠


오랜만에 뭉개뭉개


새벽입니다. 왜 밤을 샜는지 모르겠지만 잠이 안와서.


시골에 갔습니다 그냥 가면 허전해서 카메라 들고.




심심해서 아무렇게나 찍었습니다.


한 달 넘게 걸려있어서 좋아. 이제 컴백하는데 곧 내려가겠지.

수고를 감수하고 굳이 여기서 탑니다.



초승달이 차오르기 전 날. 노을이 지고


달이 떴습니다.


초승달 젤루 좋아

이렇게 얇은 초승달은 길어야 3일.


카페 갔다가 그냥 걷고 싶어서.


이 사진은 왜 찍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찍었다


CALLA 어플로 찍어봅니다. 나는 왜 느낌이 안살지?


이것두 너무 노래서 필터 먹였어요.


오랜만에 빙글빙글 도는 펭귄이 반가워서


매번 여기서 지하철을 타고 습관적으로 사진을 찍습니다.



왜 사진이 많이 없냐면 집순인데 바빠서;;;; 이상하죠 집에서 젤 바쁨

사실 저 너무 무서운 일이 있어씁니다.(안무서움) 궁금하지 않으셔두 이거 누르셨으니까 들어주셔야 합니다 엉엉

이 블로그랑 같은 이메일 계정으로 덕질 블로그를 하나 팠는데여 대표 블로그를 이 블로그로 설정해 놓으니까 프로필 링크가 여기로 연결이 되더라구요. 대표블로그는 쥔장 편하라고 만든 기능인 줄 알았지 남도 볼 수 있을 줄은 몰랐는데??? 블로그는 6월에 만들고 알아차린 건 9월이 다 끝나갈 때 쯤이었어요 따흐흑 거하게 셀털했네요 그래서 웬만한건 다 비공개 해놨어요 그치만 이미 늦었겠지 그거 보신 분들 다 오블리비아테 되셨으면.. 나의 뇌는 대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ㄱㅏ